모바일모드
와이드맵
TOP
시작페이지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즐겨찾기추가
맑음 서울 -2 °C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신고하기
2018 시범경기, 13일 일제히 팡파르
스포츠 > 상세보기 | 2018-03-10 09:04:21
추천수 21
조회수   481

글쓴이

다듬이 친구추가

제목

2018 시범경기, 13일 일제히 팡파르
내용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시범경기가 3월 13일(화) 오후 1시 사직(L-롯), 광주(두-K), 수원(삼-kt), 대전(넥-한), 마산(S-N)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10개 구단이 각 팀 별로 4개팀과 2차전씩 8경기를 치르는 2018 KBO 시범경기는 13일(화)부터 21일(수)까지 9일간, 총 40경기가 펼쳐진다.

 

3월 24일(토)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시범경기는 구단들이 스프링캠프의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팀 전력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기 위한 무대다. 시범경기는 육성선수를 포함해 엔트리 등록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출장이 가능하다. 외국인선수도 한 경기에 3명 모두 출전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당 평균 43.5명의 선수가 시범경기 그라운드에 나섰다.

 

이처럼 폭넓은 출전 기회가 주어지는 시범경기는 깜짝 스타가 탄생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2017년 시범경기에서는 KIA 한승혁이 구속 150km를 훌쩍 넘는 속구를 던지며 큰 화제에 올랐으며, 신인이었던 넥센 이정후는 12경기에 나서 33타수 15안타 타율 0.455를 기록해 정규시즌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그러나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뿐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범경기로 정규시즌의 판도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전후기리그(1982~1988년)와 양대리그(1999~2000년)를 제외하고 1989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27차례의 시범경기에서 5개 구단(1992년 롯데, 1993년 해태, 1998년 현대, 2002년 삼성, 2007년 SK)만이 시범경기 1위 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확률로 보면 18.5%에 불과하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시범경기 게임수가 줄어 예측이 더 어려워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추천 스크랩 소스보기
목록
글쓴이가 작성한 글
+ 더보기
게시판명 제목 조회수 추천수 등록일
게시물이 없거나 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게시글 한국도로공사, 창단 최초 챔프전과 통합 우승을 노려 2018-03-27 15:58:54
최신 댓글리스트 더보기
[오늘.] 굿 샷....포즈가 멋져용.....
by. 125.136.. | 251일 7시간 7분 59초전
[멀티.] 넘 조음, 너무 잘 봤어요,...
by. 관리자.. | 261일 5시간 11분 21초전
[멀티.] 참 소복 입은 새악시 같은...
by. 118.222.. | 271일 17시간 9분 38초전
2d클라우드
공지사항 더보기
전남농업박물관, 꽃 향기 ...
금일 새벽(2-3시) 서버 정...
접속자수 30만명 돌파! 감...
[이벤트] 선착순500분만 ...
해피커뮤니티 어플 출시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