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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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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메아(Aechmea)
공기정화식물 > 상세보기 | 2019-03-23 23:00:59
추천수 8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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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애크메아(Aechmea)
내용


 

애크메아(Aechmea)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 걸쳐서 자생하며 나무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는 착생식물이다.

 

파인애플과에 속하는 아나나스류의 일종이며 상록다년생 식물이다. 고향은 멕시코 남부, 아메리카 중부 및 남부 등의 산림 숲속이다.

 

에크메아 파시아타(A. fasciata)는 아나나스류를 대표하는 중형종이며 멕시코에서 아르헨티나에 걸쳐 지구상에 약 200종 가까이 분포한다. 넓고 가시가 있는 가죽질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그 속에 물을 담고 있다.

 

잎을 관상하는 관엽식물로써, 잎이 가죽질이면서 밀랍이 덮인 듯한 로제트 형태로 아름답다. 다양한 원예품종들이 나와 있으며, 특히 잎에 가로줄의 흰무늬가 있는 것이 인기다.

 


 

흰색과 검은색의 줄무늬가 진녹색의 잎 위에 수평으로 가로질러 있어서 독특한 색배열을 이룬다. 꽃은 가시가 있는 핑크색의 꽃받침과 청색에서 적색으로 변하는 꽃잎으로 되어있고 식물체의 중앙에서 솟아나와 수개월동안 피어 있다. 개화하고 분지가 된 다음에 식물체는 죽는다.

 

원래는 나무에 착생하여 자라므로 분이나 구멍 뚫린 나무 등을 사용하여 자연적인 맛을 살려 재배한다. 프리드리크(Friederike)는 애크메아 중에서 인기가 있는 품종으로 짙은 색의 잎과 빨간 색의 꽃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두 실내 분화용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식물원 같은 곳에서는 야간온도가 15℃ 이상 유지되는 유리 온실에서 이용된다.


에크메아 챤티니(A. chantinii)는 잎이 아름다운 중형종이다. 잎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으며 두텁고 매우 단단하다. 녹색바탕에 은백색의 가로줄무늬가 두드러져 보인다.

 

 


 

사진=이숲메거진 오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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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 291일 19시간 34분 8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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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 311일 19시간 10분 1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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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관리자.. | 326일 19시간 27분 53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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