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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간에 좋은 음식 10가지
02 "청산을 대하고 웃으니 산 역시 웃는구나.笑對淸...
03 천리향,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불렀다....
04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
05 덧없는 영화는 술과 같아서 천 일을 취하고.......
06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추양(鄒...
07 유혹이 많으면 먼 곳을 바라보라.-채근담...
08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
09 어리석은 이들이 화를 내는 건 모두가 이치에 어...
10 봉선화(鳳仙花), 지나가는 촌부자 얼굴 문득 흐...
봉선화(鳳仙花), 지나가는 촌부자 얼굴 문득 흐뭇하네....김정희(金正喜)... 평균 0.0
봉선화(鳳仙花), 꽃은 여러가지 색으로 피며 조선 말기의 문신이요 실학자·서화가였던 추사(秋史)·김정희(金正喜 1786 정조 10∼1856철종 7)가 마을에 봉선화가 성하게 피어 오색을 이루...
네가 지닌 밝은 덕을 / 네가 닦아서 회복하여라....최경병(崔瓊秉)... 평균 0.0
일수(日修)는 '날마다 닦는다'는 뜻으로 수당(修堂) 최경병(崔瓊秉 1865~1939)의 수당 자잠(修堂自箴)으로 이렇게 이르고 있다. 방을 아무리 새로 꾸몄대도 / 간수를 안하면 거칠어진다네 維室之...
천리향,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불렀다. 평균 0.0
천리향, 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불렀다. 옛 사람들은 서향(瑞香) 서향화(瑞香花)라고 부르며 풍년(豐年)의 조짐(兆朕)이 되는 꽃이라는 뜻이다. 원산지는 한반도(남부), 중국이며 상록성의 진한 ...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평균 0.0
명성이 실상보다 앞서는 것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진실 로 행복은 자신에 있으니 명성이 없음을 근심치 말아야 한다. 名先於實 非身之行 苟有諸己 不患無名 사진=오인교 /물봉선...
담장 동쪽 장미(薔薇)나무도 / 받쳐 줄 사람을 기다리는데... 평균 0.0
조선말기 문인으로 1876년(고종 13) 황해도 암행어사 문학.시강원 겸 사서.부응교.부교리.승지 등을 역임하고 1880년 순천부사에 재임중에 운양(雲養) 김윤식(金允植 1831 순조 31~1922)이 읊은 회포로 ...
말이 많으면 궁지에 몰리는 때가 많다. 평균 0.0
다언수궁(多言數窮).말이 많으면 궁지에 몰리는 때가 많다는 뜻이다. 즉 말이 많으면 자주 궁해진다는 격언으로 도덕경(道德經) 5장에 “多言數窮 不如守中”이라 하였던 문구를 선인들은 ...
덧없는 영화는 술과 같아서 천 일을 취하고....이항복 평균 10.0
조선 중기의 문신·학자로 이덕형과 돈독한 우정으로 오성과 한음의 스토리텔링이 널리 오랫동안 전해오게 한 주인공이였던 백사(白沙) 이항복(李恒福 1556 ~ 1618) 탁월한 외교적 수완으로 전란을...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추양(鄒陽) 평균 0.0
"한쪽으로만 들으면 간사함이 일어나고 혼자 도맡으면 난을 만든다. 偏聽生奸 獨任成亂"라는 것은 추양(鄒陽)의 말이고,"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百聞不如一見"라는 ...
유혹이 많으면 먼 곳을 바라보라.-채근담 평균 0.0
유혹이 많으면 먼 곳을 바라보라. 바람이 비껴 불고 빗발이 급한 곳에서는 다리를 굳게 세워 걸으라. 꽃향기 무르익고 버들 고운 곳에서는 눈을 들어 먼 곳을 바라보라. 위태롭고 험한 길에서는 빨리 ...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畀-정약용... 평균 0.0
낙(樂)이란 치우치게 주는 것이 아니며 / 樂無偏畀 복(福)이란 치우치게 후한 것이 아니다 / 福罔偏篤 전남 강진 유배기간에 "망건은 일 년이면 세 번 겨우 쓸까말까 / 짚신은 삼 년 가야 한 번 ...
풍진의 모든 일에 한 번 눈물을 훔치는데...권필 평균 0.0
'평생을 물위에서 자고 바람을 먹는다' 수숙풍찬(水宿風餐)하며 바른 제언하다 단명한 절인 석주(石洲) 권필(權韠 1569 선조 2∼1612 광해군 4)는 이렇게 읊리고 있었다. 하늘의 뜻이 덧없는...
수선화 평균 0.0
수선화는 동북아시아와 지중해의 연안에 자생하는 식물로, 우리나라의 남쪽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중부 이북에서는 월동이 어려웠기 때문에 오랫동안 황정견의 시 등을 인용하면서 문...
민들레, 포공영(蒲公英) 평균 0.0
민들레, 포공영(蒲公英)이라고 부르며 일명 지정(地丁)이라고도 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湯液)12 초부(草部)에 “민간에서 말하는 민들레인데, 열독을 풀고 악창을 삭히며 멍울을 헤치...
취한 뒤에 함부로 말하면 술이 깨었을 때 뉘우치고...구준(寇準) 이익(李瀷... 평균 0.0
관직에 있는자는 사사롭고 굽은 일을 행하면 벼슬을 잃을 때 뉘우치게 되고, 官行私曲失時悔 부자는 검소하지 않으면 가난해졌을 때 뉘우치고, 富不儉用貧時悔 재주는 어렸을 때 배우지 않으면 시기가 ...
어리석은 이들이 화를 내는 건 모두가 이치에 어둡기 때문일세... 평균 0.0
중국 송대의 정치가이자 이름난 개혁가요 '당·송 8대가'의 한 사람 왕안석(王安石)은 “크나큰 화란도 잠깐을 못참는 데서 일어나는 것이니, 한 마디 말과 한 가지 행동을 조금 더 ...
한 때의 분함을 참으면 백일의 근심을 면한다 평균 0.0
'忍一時之忿 免百日之憂' 한 때의 분함을 참으면 백일의 근심을 면한다는 명심보감에서 이르는 말이다. 순간의 분을 삭이지 못하면 훗날 오래도록 후회할 일이 생긴다는 충고다. 사진-...
만족할 줄 알면 즐거울 수 있을 것이요, 탐욕을 채우는 일에 힘쓰면 근심하... 평균 0.0
“만족할 줄 알면 즐거울 수 있을 것이요, 탐욕을 채우는 일에 힘쓰면 근심하게 된다.知足可樂 務貪則憂” -景行錄 노자는 만족할 줄 아는 인생의 태도에 도덕경 44장에서 이렇게 이르고 ...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명심보감 평균 0.0
젊은 시절은 거듭 오지 않고, 하루에는 새벽이 두 번 있기 어려우니 때에 이르러 마땅히 학문에 힘써라.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도연명 陶淵明詩云 盛年不重來 一日難再晨 及時當勉勵 歲月不...
부부는 서로 공경하기를 손님처럼 하라. 사자소학 평균 0.0
부부의 인륜은 두 성씨가 합한 것이니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서 서로 공경하기를 손님처럼 하라. 二姓之合 內外有別 相敬如賓 夫婦之倫
한 알의 음식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먹어라. 사자소학 평균 0.0
한 잔의 물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마시고 한 알의 음식이라도 반드시 나누어 먹어라. 一杯之水 必分而飮 一粒之食 必分而食 四字小學 37장...
책속에 절로 황금(黃金)의 집 있다오. 평균 0.0
집을 주(富)하게 하려 좋은 밭 살 필요 없으니/책속에 절로 천종(千鍾)의 곡식 있다오. 거처를 편안히 하려 높은 집 지을 필요 없으니/책속에 절로 황금(黃金)의 집 있다오. 富家不用買良田 書中自有千...
무는 잎이 영양이 칼슘이 7배나 더 많다. 평균 0.0
무(radish)는 뿌리, 무잎(씨래기)을 섭취하는데 뿌리는 소화를 도와주는 디아스타제가 있으며 매운맛을 내는 유황화합물과 칼륨, 칼슘이 많다. 잎은 뿌리보다 칼슘이 7배나 많고 각종 비타민, 카로틴, 칼...
하늘이 부귀를 출산(出産)케 하였구려 / 天敎富貴出胚胎 혀균... 평균 0.0
파란한 삶을 살며 홍길동전을 허균이 모란에 대해 읊은 시로 한모금의 마음을 식힌다. 쓴 두 송이 명화가 소담스레 피어나니 / 兩朶名花錦簇開 하늘이 부귀를 출산(出産)케 하였구려 / 天敎富貴出胚胎...
모과 효능에 대해... 평균 0.0
모과, 효능에 대해 한국지식포탈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효능은 약재를 이용하여 습사(濕邪)를 없애는 거습(祛濕) 근육을 이완시키고 경락(經絡)을 소통시키는 효능인 서근활락(舒筋活絡) ...
‘하늘이 내린 재앙은 오히려 피할 수 있지만, 스스로 만든 재앙에는 살 길... 평균 0.0
사람은 반드시 스스로를 업신여긴 뒤에 남이 업신여기고, 夫人必自侮然後 侮之 집안은 반드시 스스로 망친 뒤에 남이 망치며, 家必自毁而後 人 毁之 나라는 반드시 스스로 공격한 뒤에 남이 공격하는 ...
어리석으면서 자기 생각대로 행하기를 좋아하고....공자... 평균 0.0
“어리석으면서 자기 생각대로 행하기를 좋아하고, 천(賤)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하기를 좋아하고, 지금 세상에 태어나서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려 한다면, 이런 사람은 재앙이 그 몸에 닥칠 것이다.&r...
보슬비 오는 장미꽃 앞에서 먼 사람을 꿈꾸노라 細雨薔薇夢遠人-정이오... 평균 0.0
조선 전기 세종 때에 성균관 대제학과 의정부 찬성사에 이르렀던 정이오(鄭以吾1347~1434)가 우리에게 묻는다. 3월 강남(江南)에 천기가 새롭거니 三月江南天氣新 여러분은 누구와 더불어 청춘(靑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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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이항복님의 '위태한 때에 ...
by. 관리자.. | 145일 57분 11초전
[고전.] 좋을 글 잘 읽었습니다. ...
by. 관리자.. | 145일 58분 55초전
[야생.] 잘봤습니다.
by. 관리자.. | 457일 20시간 20분 9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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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19년 직업교육...
“올해 약용작물 종자 신...
전남도, '토양개량제 지원...
광주 서구, 도심속 문화예...
2019년 농업과 기업 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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